iPad 카메라를 이용하여 바이탈사인을 측정하는 필립스 Vital Signs Camera App
iPad 카메라로 사용자의 피부색 변화(혈류)와 가슴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심장박동 수, 호흡 횟 수를 측정함.
당연하겠지만 의료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고 재미로만 사용해야 함
* 출처 : mobihealthnew, http://bit.ly/vLCYfM
iPad 카메라를 이용하여 바이탈사인을 측정하는 필립스 Vital Signs Camera App
iPad 카메라로 사용자의 피부색 변화(혈류)와 가슴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심장박동 수, 호흡 횟 수를 측정함.
당연하겠지만 의료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고 재미로만 사용해야 함
* 출처 : mobihealthnew, http://bit.ly/vLCYfM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적극적 참여(Healthcare Engagement)는 급증하고 있는 헬스케어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헬스케어 정책의 핵심 철학입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와 다수의 민간 보험회사에서는 헬스케어 IT 이용하여 의료소비자가 자신의 건강문제에 적극적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환자의 적극적 참여를 위해 헬스케어 IT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혹은 헬스케어 IT에 대해 환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관련하여 California Healthcare Foundation의 매우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 출처
The Two-Way Street of Patient Engagement in Health IT
헬스케어 IT를 이용한 적극적 환자 참여의 양방향 길
2005년 조지 부시 대통령은 10년내 모든 미국인은 반듯이 개인전자건강기록을 가져야 한다고 천명하였다. 이러한 비전은 오바마 정부에서 가시화되고 있는데 미국 보건복지부(HHS)에서는 미국 시민들이 EHR의 개념과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화 꿈의 구장에서 효과가 있었던 것처럼, “당신이 만든다면, 그들이 올 것이다.” 그러나 정말 환자들은 헬스케어 IT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걸까?
소비자는 온라인 건강 데이터 접속을 원한다.
최근 12개월내 실시된 소비자 조사에서 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EHR의 다양한 측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Intuit poll 조사
3/4의 사람들이 병원과 보다 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된 온라인 툴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an Intuit poll conducted in January 2011)
이러한 사람들의 1/2은 보안된 온라인 접근을 제공하는 병원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답변함
온라인으로 의사와 연결할 수 있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
- 치료 관련된 질문(51%)
- 온라인 예약(81%)
- 리필 처방 요청(68%)
- 검사 결과 조회(62%)
- 메디컬 서류 작성(59%)
- 온라인 지불 및 비용 조회(53%)
Dell 조사(2011.2)
환자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툴과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성인대상 서베이
- 3/4의 사람들이 의사, 병원, 그 밖에 의료제공 기관들 사이에서 공유될 수 있도록 EHR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변함.
- 70%는 담당 의사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기를 원함
- 61%의 사람들이 환자포털이나 프라이빗 웹사이트를 통해 개인건강기록을 접근 할 수 있기를 희망함.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문제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음
미국 소비자들이 EHR에 대해 관심 있다는 조사 결과는 환영하고 있지만,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우려는 소비자들이 헬스케어 IT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Dell 조사결과에서 보면 응답자의 2/3가 건강 데이터 보안 문제에 우려하고 있다고 답변함
60%는 병원과 의료제공자들이 HIPAA와 같은 프라이버시 법을 준수하는 것에 대해 걱정함
50%는 병원간의 공유될 자신들의 헬스 데이터에 대해 걱정한다고 함.
2011 Sailpoint Market Pulse Survey
의료제공자들이 EHR을 도입하면서 자신들의 건강 정보의 잠재적 노출에 대해 걱정함
- 신원도용
- 개인신상정보의 인터넷 노출
- 개인 의료 상태에 대해 고용 기업에서의 부적절한 사용
- 치료에 직접 관련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개인 건강정보가 보여지는 것
PWC 조사(a September 2011 report)
건강정보 보호에 대한 헬스케어 담당 임원들의 인식을 조사함
- 보험회사의 오직 58%만이 직원 개인정보 보호 교육의 컴포넌트 구성요소로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음
- 외부로 데이터 공유하는 헬스케어 기관의 1/4만이 비즈니스 파트너와 데이터 공유 협정을 하고 있음
- 이는 모바일 헬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도입되면 건강정보 보호하는 것은 더욱 복잡해질 것이다.
- 1/2 이상의 의료 기관들이 모바일에서의 프라이버시와 정보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준비를 못하고 있다고 함
- 절반보다 적은 의료기관에서만이 프라이버시 교육에 소셜미디어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사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함.
갭(gap)을 극복하는 방법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과 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2011년 에델만 health barometer 조사결과에서 보면 21%만이 적극적으로 인터넷 건강정보를 사용하고 23%는 전혀 인터넷 건강정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함. 적극적 참여층도 아니고 전혀 참여하지 않는 것도 아닌 중간 계층의 참여 유도가 중요하다.
결국 이러한 중간 계층들이 보다 적극적인 참여하게 하는 핵심 역할은 헬스케어 제공자들이다.
이것은 이미 기존의 정형화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헬스케어 제공자들에게 많은 의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2가지의 시장 동인이 의사와 병원들을 점차적으로 참여하게 만들 것이다. 하나는 의료수가 적용이고 다른 하나는 환자로부터의 압력이다.
재정적인 측면에서, 병원들은 연방 건강 개혁 법으로 급성심근경색, 울혈성 심부전, 폐렴 환자들의 재입원을 줄이기 위한 비용 절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환자들은 보다 좋은 건강 개선 결과를 보여줄 것이다.
환자들이 자신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보다 잘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의료제공자들은 퇴원환자들에게 개인건강기록, 환자포털, 원격 모니터링 툴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 intuit 조사에 따르면 많은 환자들은 자신들의 개인 건강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를 원하며, 만약 해당 병원에서 이러한 것이 불가능하다면 병원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 조사되었다.
헬스케어 IT 스타트업에 대해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미국의 경우를 국내에서 적용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지만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몇 가지 교훈이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 : HealthTech FAIL: Lessons For Entrepreneurs From Health Startups Gone Awry
헬스케어 IT 기업의 실패 : 잘못된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부터 배우는 교훈
헬스케어 기술은 계속 성장하는 영역이다. 그러나 작년 한해 동안 벤처캐피탈의 10억 달러의 pool에서 헬스케어 기술 회사에는 전체의 3%만이 투자되었다. 많지 않은 헬스케어 기술 벤처들만이 이러한 큰 투자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난주 DST로부터 5천만 달러의 투자를 받은 헬스케어IT 회사인 zocdoc을 주목하였고 zodoc의 사례를 통해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참고할 만한 팁들을 포스트했다.
Rip의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벤처 수와 같이, 많은 스타트업들은 정말로 zocdoc 같은 지혜들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러한 것들은 지난 몇 년간 헬스케어 기술 기업들의 실패를 증가시켰다.
110명의 디지털 헬스 기업가들에 대한 인터뷰로 RockHealth는 실재 투자에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차이는 왜 헬스케어 기술 기업들이 영향력을 만드는데 실패했는지 혹은 생존하기 위해 중요한 핵심 축을 확보하지 못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아래에서는 많은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실패한 이유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실패 :
특정 초점의 부족 혹은 채택 포인트의 부족
스타트업의 초점 부족은 그 기업이 헬스케어 관련 기업인가와는 상관없이 스타업들의 성공 여부에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헬스케어에서는 특히 더 중요하다. 헬스케어 산업은 수많은 통점(pain point)로부터 고통 받고 있으며 파괴적인 혁신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스타트업들은 위대한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러한 스타트업들은 코끼리를 먹는 방법에 관한 옛날 속담인 ‘한번에 한 입만 물어라’는 것을 무시하고 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기가 씹을 수 있는 것보다 많은 것을 물어뜯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핵심 통점(Pain point) 하나를 선정하여 집중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 비용 지불
체중 감량(다이어트)프로그램은 예외로 하고, 소비자가 직접 헬스케어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사례는 많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서 헬스케어 비용 지출에 대한 부담이 소비자에게 보다 많이 전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단시일내 헬스케어 서비스에 소비자가 직접 지불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소비자의 많은 양의 정보 입력에 대한 기대
구글헬스가 실패한 더 큰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비자에게 직접 정보를 입력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PHR이 의미있는 사용 확산에 실패한 중요 이유 중 하나이다.
대부분 PHR은 개인이 직접 정보를 입력하기를 기대하지만 소수의 사용자만이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
많은 자금의 필요
이러한 것들은 많은 자금이 거대한 비전과 거품 펀딩에 투자되었던 버블 시기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결국은 이러한 모델은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복잡하고 다중 파트너십
많은 파트너십에 의존하는 스타트업은 기존 업체가 중요한 파트너 관계일 때 문제가 발생한다.
불행하게도 기존 업체들은 스타트업의 긴급성에 대해 전혀 다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많은 아이디어가 스타트업의 긴급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존 업체에서의 사업개발부서와 법률 부서에서 대기하다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사라졌다.
동적인 비용배상에 대한 이해 부족
이것은 스타트업이 실패한 가장 중요한 이유다. rockHealth 스터디에서는 이것을 중요한 차원으로 강조하고 있다. 긍정적인 면에서 77%의 벤처캐피탈이 2011년에 헬스케어 IT 스타트업에 투자를 확대할 것이고 하였다. 이미 35개의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들이 2011년에 2백만 달러 이상을 투자 받았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의 80%는 B2B 모델(헬스케어 제공자나 기업에 판매)이란 점이다. 그러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가들의 대부분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에 직접 지불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시작 단계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업가들은 B2C 모델로 시작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이러한 회사들은 소비자가 직접 지불하는 모델과 다른 방법을 찾기를 희망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광고 모델과 기술을 기업에 라이센스하는 모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소비자가 구매자가 아닌 제품이다. 그 소비자는 조직이다.
'네이버 건강(health.naver.com)' 서비스 오픈
- 질병·의학에 대한 정보, 의약품 정보, 병원·약국 정보, 근력 운동, 요가, 유산소 운동 등 다양한 운동에 대한 가이드, 음식의 영양성분, 칼로리 정보, 체성분 정보, 운동 및 다이어트 기록 등을 관리할 수 있는 '나의 건강기록부' 등을 제공
- 기존 네이버 내 산재되어 있던 건강정보 컨텐츠를 네이버 건강으로 통합함.
- 낮은 단계의 PHR이라고 할 수 있는 운동, 식사 기록 관리의 나의 건강기록부 서비스가 특징임. 그러나 외부 서비스 연계 등 혁신적인 요소들은 부족함. 국내 환경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보임.
- 이번 네이버 헬스는 신뢰할 수 있는 건강정보 제공을 목표로 함. 추후 네이버 가계부와 같은 개인기록 기반하여 공유 및 제휴 서비스로 확장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 시장 조사 기관 Manhattan Research의 디지털헬스케어 시장 조사 결과 요약
□ 2011년 미국 의사 대상 리서치 결과 시장 분석가들의 예상치 보다 높은 81%의 의사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조사됨.
- 의사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절반 이상이 apple의 아이폰으로 의사들의 아이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됨.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블랙베리보다도 낮은 3위를 기록함.
- 의사들의 75%는 Apple 모바일 디바이스(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태블릿 시장도 스마트폰에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apple 아이패드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 30%의 의사들이 이미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고 6개월 이내에 28%의 의사들이 구입 예정이라고 함.
- 이는 아이패드가 출시한지 1년 좀 넘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시장 보급률로 의료분야가 신기술에 보수적인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임. (아이패드는 출시는 2010년 4월)
- 현재 갤탭이나 플레이북 등 경쟁 태플릿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의사들의 애플 제품 선호도로 당분간은 아이패드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 의사들의 높은 아이패드 사용은 병원에서의 워크플로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EMR의 현장 진료에서의 활용에 대해 강한 니즈가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정성적 인터뷰 조사 결과 데스크탑 환경에서 EMR 사용보다 타블렛을 이용한 EMR 사용을 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답변함.
- 타블렛을 이용한 EMR 활용은 언제, 어디서나 환자의 진료 기록을 조회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의사들이 보다 자유롭게 병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함.
- 또한 진료 현장에서 환자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도 활용을 기대함.
[참고자료]
Doctors using tablet-based EMRs like portability, productivity and patient communication
http://healthpopuli.com/2011/06/02/doctors-using-tablet-based-emrs-like-portability-productivity-and-patient-communication/
75 Percent of Physicians Prefer Apple iPad, iPhone: Survey
http://www.eweek.com/c/a/Health-Care-IT/75-Percent-of-Physicians-Prefer-Apple-iPad-iPhone-Survey-494578/
Taking the Pulse® U.S. v11.0 Data Snapshot
http://manhattanresearch.com/News-and-Events/eHealth-Data-Snapshots/Taking-the-Pulse-Data-Snapshot
- 미국 헬스케어 IT 시장은 US$ 80 Billion 시장으로 2012년에서 2014년까지 연평균 24% 성장이 예상됨. 특히 mobile Health 와 EHR(EMR)이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임
: 헬스케어 IT 시장은 Healthcare HW, Healthcare SW, Healthcare service 3가지로 세그멘테이션 되며 현재 HW가 65%를 차지하고 있지만 SW와 Service 의 비중이 보다 확대될 것임(35% -> 42% )
: Healthcare SW, Service 시장의 성장은 미국 정부의 EHR 확산 인센티브 프로그램으로 EHR 보급이 확대되고 있고 스마트디바이스의 Healthcare 활용이 증가되고 있는 것이 원인임.
- 향후 미국 Healthcare IT 시장의 주요 이슈 및 과제로는 2013년까지 ICD-9에서 ICD-10으로 전환 문제와 Healthcare IT 시스템간의 상호운영성 문제가 있음
온라인을 의미하는 cyber와 자기의 건강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염려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hypochondria과 결합한 신조어로 Harris Interactive® 에서 온라인으로 건강정보를 이용하는사람들을 cyberchondriacs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의미를 강조한다면 건강에 대해 지나친 관심으로 오히려 심한 집착을 보이는 건강 과민증후군으로 보일 수 있으나 소비자주의의 발달과 함께 의료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의료정보 소비자의 출현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yberchondriacs를 적극적인 온라인 건강정보 소비자로 정의하겠습니다.
시사점
인터넷을 통해 건강정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 의사-환자 관계뿐만 아니라 의료시스템까지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 이러한 변화에 대해 전통적인 의료 시스템들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함.
인터넷 건강정보 비즈니스는 의사-환자 관계에서 신뢰할 수 있고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용자의 상황에 적합한 컨텐츠를 적시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함.
* 참고 자료 : 사이버콘드리아 트랜드(해리 인터랙티브 2010)
TABLE 1
CYBERCHONDRIACS: TRENDS 1998-2010
Base: All U.S. adults
|
1998 |
1999 |
2001 |
2003 |
2004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All adults who are online* |
38 |
46 |
63 |
67 |
69 |
74 |
77 |
79 |
76 |
79 |
79 |
|
All online adults who have ever looked online for health information |
71 |
74 |
75 |
78 |
74 |
72 |
80 |
84 |
81 |
78 |
88 |
|
All adults who have ever looked online for health information |
27 |
34 |
47 |
52 |
51 |
53 |
61 |
71 |
66 |
67 |
76 |
|
All adults who have looked online for health information in last month |
NA |
NA |
27 |
NA |
31 |
45 |
51 |
53 |
50 |
52 |
62 |
|
|
|
|
|
|
|
|
|
|
|
|
|
|
All adults who have ever looked online for health information + (millions) |
54 |
69 |
97 |
109 |
111 |
117 |
136 |
160 |
150 |
154 |
175 |
*Includes those online from home, office, school, library or other location
+ Based on July 2008 U.S. Census estimate released January 2009 (230,100,000 total U.S. adults aged 18 or over).
NA = Not As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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